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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안영미가 미국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했다.파워볼게임

10월 13일 첫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손나은, 솔라가 게스트 송승헌과 함께 남해로 1박2일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영미는 정박지로 이동하던 도중 노래를 불렀고,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 그는 “남편과 떨어진지 7개월 째다. 일 때문에 미국에 있는데, 제가 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오지도 못하고 있다”며 “이 죽일 놈의 코로나”라고 원망했다.

안영미는 남편 생각에 깜짝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잠시 후 남편이 전화를 받자 안영미는 “어머 나체로 있네”라며 황급히 화면을 숨겨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여봉봉”이라는 애칭으로 남편을 불렀고 “내 남편은 제이슨 모모아를 닮았다. 노래 부르다가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났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안영미의 남편은 “고맙다. 같이 계신 분들 다 조심하시고 안전하시라고 전해드려라”고 다정하게 인사했다.(사진= JTBC ‘갬성캠핑’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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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조여정, 고준 주연의 2020년 최고 기대작 ‘바람피면 죽는다’의 대본리딩 메이킹 영상과 스틸이 공개됐다.파워볼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연출 김형석) 제작진은 10월 14일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 대본리딩 메이킹 영상과 함께 스틸을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살인 범죄 소설만 집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로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배우 조여정은 “억지로 웃기려는 게 아니라 상황이 이미 대본 안에서 다 해주고 있어서, 교과서처럼 대본만 믿고 갑니다!”라며 이성민 작가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조여정은 ‘바람피면 죽는다’를 ‘튀긴 아이스크림(?)’ 같은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차별화된 반전의 맛을 예고했다.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강여주(조여정 분)와 결혼한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 역을 맡은 고준은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개구진 미소를 지어 대본 리딩 현장의 배우들을 무장해제시켰다. 고준은 ‘강여주’를 “사랑하는 사람이자,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해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조여정과 고준은 대본 리딩 메이킹 영상과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서 ‘커플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달콤 살벌한 부부의 완벽한 ‘킬링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2020년 안방극장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김영대와 연우는 ‘바람피면 죽는다’의 높은 시청률을 위해 이바지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본 리딩 소감을 전하던 김영대는 드라마에 한껏 몰입한 듯 “바람피면 죽겠구나”라고 이야기하며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여기에 송옥숙, 정상훈, 이시언, 김예원, 홍수현, 오민석, 이세나, 배누리, 김정팔, 김도현, 이태형, 김수진, 한수연, 공상아, 유준홍, 송승하 등의 ‘베테랑 연기자 군단’이 합세하며 ‘바람피면 죽는다’는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핏자국이 선명한 한우성(고준 분)의 ‘신체포기각서’가 담긴 1차 티저 포스터로 오는 12월 2일 첫 방송을 알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람피면 죽는다’의 제작진은 연출-대본-배우 3박자의 강력한 시너지와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2020년 안방극장의 시청률 사냥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하며 만든 작품이다. 방송되고 있는 ‘도도솔솔라라솔’의 후속으로 12월 2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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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 출처|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지현우와 김소은이 꿈도 사랑도, 꽉 닫힌 해피엔딩을 이뤘다.파워볼

13일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극본 조진국, 연출 이현주, 제작 MBC에브리원, 넘버쓰리픽쳐스)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차강우(지현우)와 이나은(김소은)은 입맞춤을 나눴다. 그리고 세상 가장 달콤한 둘만의 밤을 보냈다. 그렇게 설렘과 위로 속에 커진 두 사람의 사랑은 행복한 결말을 거뒀다.

이날 차강우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차강우에게 아버지는 아물지 않는 상처였다. 이나은은 차강우를 다독여 아버지 병원으로 향하게 했다. 그리고 차강우가 그랬듯, 힘든 차강우의 곁을 지키며 위로를 건넸다. 결국 차강우는 아버지와의 추억을 꺼냈고, 아버지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모두 털어놨다. 아들의 진심을 안 차강우의 아버지는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았다.

한편 이나은은 남사친 강현진(박건일)의 고백을 거절했다. 이나은의 마음을 알고 있던 강현진은 아프지만 덤덤하게 받아들였다. 대신 18년 동안 그래왔듯, 앞으로도 친구로서 이나은의 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후 강현진은 ‘여행작가’라는 꿈을 찾아 잠시 공유주택 ‘해피투게더’를 떠났다.

이후 이나은은 마음을 다잡고 집필하던 입주 일기를 모두 마감했다. 차강우는 드디어 마감을 끝낸 이나은을 축하했다. 이렇게 각자의 고비를 넘긴 두 사람이 드디어 마주보게 됐다. 차강우와 이나은은 서로를 향한 마음, 사랑, 고마움을 표현하며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고 함께 밤을 보냈다. 다음 날 이나은은 혼자서 당당하게 공유주택 ‘해피투게더’를 나왔다.

몇 개월의 시간이 흘렀고, 드디어 이나은의 입주 일기가 정식으로 출판됐다. 차강우는 꿈의 날개를 편 이나은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유주택 ‘해피투게더’ 사람들과 출간 축하 파티를 열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강현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저마다 꿈과 사랑을 좇는 ‘해피투게더’ 입주민들은 어느덧 누구보다 서로에게 가까운 존재가 되어 있었다. 모두가 행복한 엔딩이었다.

‘연애는 귀찮지만..’은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2030들의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다. 로맨스의 설렘, 팍팍한 현실 속 2030들의 공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로맨스 장인 지현우, 러블리 대명사 김소은을 시작으로 새로운 여심킬러에 등극한 박건일, 매력적인 여배우의 탄생을 알린 한지완,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 연기돌 공찬 등. 매력적인 2030 캐릭터도 사랑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1주년 기념으로 NEW 편셰프 류수영이 출격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기막힌 섭외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먹방’과 ‘쿡방’을 넘나들며 우리가 몰랐던 스타들의 색다른 반전 매력까지 쏟아내는 것. 최근 추석특집으로 출격한 NEW 편셰프 김재원, 윤은혜는 화제성을 싹쓸이했다.

방송 직후 윤은혜와 김재원 관련 키워드들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가 하면 온라인상에서 끝없이 회자되고 있다. ‘편스토랑’이 재방송 될 때마다 ‘윤은혜 곶감잼’, ‘곶감잼’, ‘김재원’, ‘김재원 아들’, ‘김재원 피클’ 등이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상황. 이쯤 되면 ‘편스토랑’의 섭외력은 신의 한 수라고 할 만하다는 반응. 그리고 또 한 명, ‘편스토랑’이 역대급 편셰프를 섭외해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16번째 출시 메뉴 공개와 함께 1주년 특집이 시작된다. 1주년 특집인 만큼 특별한 편셰프의 합류가 기대되는 가운데 배우 류수영이 NEW 편셰프로 출격한다. 연예계 소문난 사랑꾼 류수영은 아내인 배우 박하선을 향한 꿀 떨어지는 사랑, 장르불문 프로급 요리 실력, 깜짝 놀랄 만큼 알뜰한 주부의 생활력까지 모두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류수영은 여러 측면에서 ‘역대급’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편셰프라고 한다. 요리, 육아는 물론 집안일과 장바구니 물가까지 속속들이 섭렵한 최고의 ‘살림꾼’ 편셰프라는 것. 촬영 첫날부터 쏟아진 류수영의 다양한 요리 및 살림 꿀팁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연복 셰프조차 “왜 이제야 나왔나”라며 입을 쩍 벌리고 감탄했다고.

뿐만 아니라 류수영은 세상 둘도 없는 ‘다정 보스’, ‘스윗남’의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음식을 만들 때마다 마치 우리네 어머니처럼 카메라 촬영 중인 제작진에게 먹어보라고 권유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처럼 모두에게 따뜻하고 스윗한 것도 모자라 주부 9단 못지않은 살림꾼 면모까지 갖춘 편셰프.

류수영의 특별한 매력에 ‘편스토랑’ 제작진은 “지금껏 없었던 편셰프다. 요리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다. 단 1%의 가식도 섞이지 않은 순도 100%의 리얼 ‘찐 살림꾼’의 면모에 제작진들도 깜짝 놀란다. 1가정 1수영 보급이 시급하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정말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자신했다.

치열한 콘텐츠 격전지 금요일 밤, 1년을 꿋꿋하게 버텨낸 착한 예능 ‘편스토랑’. 뜻 깊은 ‘편스토랑’의 1주년을 특별하게 채워줄 역대급 NEW 편셰프 류수영의 첫 등장이 기대된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배우 김새론이 ‘디어엠(Dear.M)’ 하차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는 14일 김새롬이 이름 순서 때문에 KBS2 새 드라마 ‘디어엠’을 하차했다는 보도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김새론이 또 다른 주연 배우 박혜수와 이름 순서를 두고 이견이 있었고, 결국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디어엠’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는 박혜수, NCT 재현, 김새론 순서로 출연진 이름이 표기됐다. 이에 김새론 측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결국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소속사는 이에 대해 “기존 입장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의견 차이로 하차하게 됐다. 이름 순서 관련 후속 보도에 대해서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김새론은 지난 12일 ‘디어엠’ 하차 소식을 알렸다. 당시 김새론 측은 하차 이유에 대해 “의견 차이”라고 언급했었다. 김새론의 빈자리에는 배우 노정의가 물망에 올라있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와 세계관이 같은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김새론이 ‘디어엠’에서도 같은 역할을 맡기로 했었다. 박혜수 외에 NCT 재현, 배현성 등이 출연을 결정지었으며, 2021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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