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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남연우 치타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파타 남연우 치타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최파타’ 배우 겸 감독 남연우와 공개열애 중인 치타가 근황을 전했다.파워볼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썸머 페스티벌 3탄-힙합&EDM 스테이지’로 래퍼 키썸, 치타, 이영지가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치타가 너무 오랜만에 출연했다”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치타는 “최근 살이 쪘다.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너무 러블리해졌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2018년 10월부터 남연우와의 공개 연애를 시작한 치타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연인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치타는 남연우 감독의 ‘초미의 관심사’를 통해 배우로 거듭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키썸은 영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키썸은 “처음으로 출연하고 싶었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면서 팬심을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가인이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파워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 녹화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송가인은 지난 ‘불후의 명곡-주현미 편’에 출연, ‘정말 좋았네’로 뜨거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며 4연승을 기록, 1부 최종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정미애, 홍자, 숙행, 정다경, 김소유까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여신 6명이 함께한 ‘여름특집 2탄-서머퀸 가요제’에 출연한 송가인은 “멤버들과 함께 나오니 든든한 느낌이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송가인은 “엄청난 인원의 오케스트라와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를 준비했다. (오늘) 무대를 찢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친오빠가 있는 국악그룹 ‘바라지’와 함께 신명나게 놀아볼 예정”이라며 황정자의 ‘처녀뱃사공’을 선곡, 보는 사람까지 흥겨워지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홍자는 “날이 갈수록 무대에서 카리스마가 넘치는 것 같다”고 칭찬하며 부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그룹 마마무가 혼성그룹 싹쓰리 멤버 비(비룡) 솔로곡 피처링에 나선다.파워볼사이트

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마마무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싹쓰리 프로젝트에서 부캐릭터 비룡으로 활동 중인 비의 솔로곡 피처링을 확정지었다.

앞서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유재석(유두래곤), 이효리(린다G), 비(비룡)가 속한 혼성그룹 싹쓰리는 지난 18일 발매한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가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MBC ‘쇼! 음악 중심’으로 데뷔 무대도 앞두고 있다.

또 인기에 힘입어 그룹 활동 뿐 아니라 각 멤버들의 솔로곡도 공개될 예정, 이에 마마무가 비의 솔로곡에 참여하며 특급 지원사격에 나섰다. 마마무는 앞서 각 멤버들이 두아 리파, 박봄, 라비, 펀치 등 다수의 아티스트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피처링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미 실력으로 인정 받은 마마무가 비와 만나 펼칠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린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태사자의 콘서트가 개최 하루를 앞두고 무산 위기에 놓였다.

23일 광진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고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감염병의 예방 조치) 제1항 제2호에 따라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에 대한 집합금지를 명령한다”고 공지, 예스24 라이브홀 공연장에 집합금지를 명령했다.

이에 태사자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24일 엑스포츠뉴스에 “구청과 계속 논의 중”이라고 현 상황을 밝혔다.

처분 내용은 “공연 집합금지”이며, 처분 사유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가장 높은 ‘심각’ 단계 유지”다. 광진구 측은 “예스24 라이브홀은 고위험시설인 스탠딩공연장으로 태사자 노래 특성상(1세대 댄스아이돌 그룹) 발라드 가수와는 달리 비말, 떼창 등이 불가피하고, 공연장이 공공시설이기 때문”이라고 자세한 사유를 밝혔다.

또한 “스탠딩 공연장의 특징상 밀집된 관람석으로 된 밀폐된 공간으로 대규모 인원이 동일 공간에 장시간 머무를 경우 감염병 전파 위험성이 크며, 무증상자의 경우 통제할 방법이 없어 ‘n차 감염’이 우려된다”며 “확진자 발생 시 인원이 많아 신속한 역학조사 및 자가격리를 통한 감염대처가 어려워 대규모 확산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처분 효력은 23일 오후 9시부터 발생했으며, 처분 기간은 7월 23일부터 별도 해제가 있을 때까지다.

앞서 태사자 콘서트 ‘THE RETURN’은 지난 4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7월로 연기, 장소 또한 예스24 라이브홀로 변경됐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길 아들 하음이 상위 3% 영재다?

7월26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길&보름 부부가 아들 길하음과 심리 상담 센터를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길은 22개월의 아들 길하음을 위해 푸딩을 이용한 음식 촉감 놀이를 준비했다. 길하음은 먹는 것을 좋아하는 먹방 요정답게 푸딩을 보자마자 입에 넣으려다 먹는 대신 푸딩을 손으로 으스러트리는 아빠 길의 시범을 보고 따라 해보며 부자는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촉감 놀이 후 길 가족은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한다. 길은 전문가에게 “점차 커가는 아들 길하음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아들 길하음이 현재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길&보름 부부는 부모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관찰을 진행했다. 이 동안 길하음은 아빠와 떨어져도 불안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찰을 마치고 길&보름 부부는 긴장한 모습으로 결과를 기다렸다. 검사 결과, 22개월 길하음의 발달 정도는 40개월 수준으로 또래보다 두 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특히 길하음이 평소에도 두각을 나타냈던 사고력, 어휘력과 직결되는 인지 발달, 언어 발달은 또래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각각 상위 3%, 9%로 뛰어난 수치를 보인 것.

한편 평소 길이 아들 길하음에게 하던 습관이 좋지 않은 육아 방법임을 알게되고, 길은 반성하며 올바른 육아를 다시 한번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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